저희 집은 아이들이 학교 다녀와서 혼자 간식이나 밥을 챙겨 먹어야 해서, 전자레인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품입니다. 아이 혼자 그릇 넣다 회전판에 걸릴 일도 없고, 걸리는거 없이 닦을 수 있어서 빨리 정리하고 침대에 눕고 싶은 엄마들한테 맞춤인거 같아요. 23L 대용량이라 밥과 국을 한 번에 데워도 넉넉하고 터치 컨트롤과 AUTO 조리 기능 덕분에 복잡한 설정 없이 아이 혼자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놓입니다. 대기전력 저감 제품이라 전기요금 걱정이 없어서 아이들이 전기 코드를 만지지 않아도 되서 안심이네요. 아이들이 스스로 사용할 수 있게 작동법을 알려줄 생각에 제품이 기다려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