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물 끊일때마다 신경쓰였던 플라스틱 전기포트ㅠ
환경호르몬이 나올까 늘 신경이 쓰이더라구요...
그래서 고심끝에 유리전기포트를 구매했어요!
일단 디자인이 예쁘고 깔끔해요^^
처음에 깨질까봐 조심조심했는데 이제는 적응되요~
가끔 뚜껑이 열고닫는 게 번거로울때도 있지만,
뚜경이 분리형이라 저는 세척이 중요해서 씻기 진짜 편해요.
유리는 처음 써보는데 안에 내용이 다 보여서 좋네요.
물이 남았는지, 물양도 확인되니 편하긴해요~
그리고 주둥이입구에 차망이 있어서 차 우려내기 편하고,
유리라서 물들 걱정안되는게 진짜 좋아요!
물이 끊기 시작하면 파란색 램프가 들어와서 뜨거운걸 알수 있어요. 유리라서 표면이 뜨거우니 조심하셔야 되요!
유리포트 고민 많이 했는데 씻기도 편하고 양도 보이고 편해요~